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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넷시스템, 모터사이클 전용 신제품 FullHD HDR 역광보정·WiFi로 바로 보는 ‘MVR/KBR’ 출시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종사자를 위한 2채널, 1채널 FullHD HDR 역광보정 ‘MVR/KBR’

2020-09-25 13:30 출처: 지넷시스템

지넷시스템이 모터사이클 전용 블랙박스 MVR / KBR를 10월 5일 동시에 출시 한다고 밝혔다

Gnet system, 지넷시스템 신제품 MVR 오토바이 전용 HDR Full HD 2채널 블랙박스 야간 영상 비교 영상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25일 -- 국내 유일 자체 생산 블랙박스 전문기업 지넷시스템(대표 정정준)이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오토바이 전용 블랙박스 ‘G-STYX BIKE’ 출시 후 높은 호응을 받아, 보다 더 완벽한 오토바이 전용 블랙박스 신제품을 10월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MVR, KBR은 전·후방 FullHD HDR 역광보정 2채널 제품과 FullHD HDR 역광보정 1채널 제품으로 카메라 FullHD(1920x1080), HDR(야간, 역광 빛 보정) 기능을 추가 한 오토바이 전용 블랙박스이며, 초소형, 떨림 0%의 디자인 카메라로 방수, 방진 최고등급 IP69K 를 받은 최고 사양 카메라를 적용했다.

영상 떨림을 막아 주는건 기본이며, H.265 코덱을 적용해 64GB 메모리 사용 시 128GB 용량의 효과를 내는 2배 저장 기능을 적용했다.

또한 Wi-Fi 동글을 이용해 스마트폰 G-NET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카메라 설정, 저장 영상 다운로드, 실시간 영상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Wi-Fi 저장 방법이 누구나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부분이 장점이다.

지넷시스템 ‘MVR(2채널), KBR(1채널)’ 블랙박스는 오토바이 사고 시 파손되는 블랙박스의 영상을 단 하나의 영상도 분실 하지 않도록 데이터 유실 방지 시스템을 적용해 사고 순간의 영상까지 보존 할 수 있으며, 지넷시스템은 사고영상 누락 0%를 자신 있게 이야기한다.

이뿐만 아니라 지넷시스템은 국내 개발, 국내 제조, AS 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사후 관리에 철저 한 기업이며, 억울함 없는 사고 판별에 도움이 되는 블랙박스 개발에 더욱더 신경을 쓰고 있다.

주요 특장점은

1. 주행영상에 있어 떨림을 완벽하게 잡아내는 카메라 설계
2. FullHD에 HDR 센서를 적용해 야간, 역광에서 빛 번짐을 모두 잡아내 번호판 식별이 우수, 최상위를 자랑한다.
3. WiFi 동글 기본 제공으로 스마트 시대에 맞게 스마트폰으로 모든 설정 및 사고영상, 실시간 영상 모두 확인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Wi-Fi 저장, 사용 방법이 누구나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부분이 장점이다.
4. 제품 본체는 슬림, 스몰 디자인으로 방수가 적용돼 오토바이 어디든 장착이 용이하며,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5. 사고영상 누락 걱정 없는 데이터 유실 방지 기능 적용으로 ‘사고영상 0%’를 자신한다.
6. H.265코덱 적용 녹화 영상 2배 저장이 가능 하다. 64GB메모리 사용시 128GB 용량 영상 저장이 가능하다.
7. 국내 유일 23년 노하우 지넷시스템 자체 연구, 개발, 생산, AS처리까지 원스톱 시스템 기업.
8. AS 정책은 기본 1년3개월 15개월 운영하며, 신품화, 맞교환 등 ‘고객 중심’ 고객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넷시스템 개요

지넷시스템은 블랙박스 업계 중 유일하게 자체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 차량용 블랙박스 출시 이후 미국, 일본, 유럽 등으로 수출하는 등 차량용 블랙박스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블랙박스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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